(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10월 31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들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계속 벌리는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미제를 등에 업고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책동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의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며 새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기 위한 의도적인 군사적도발이다.
오늘의 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발악적인 동족대결과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는 고사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마저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의 전체 성원들은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조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전면적인 보복대응과 무자비한 반공격으로 침략자들을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