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와 민주로총을 비롯한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투표권보장 국민행동이 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범한 각계각층의 투표참가를 가로막으려는 《새누리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이 투표시간연장을 주장하는 국민의 요구를 반대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새누리당》 공보단장이라는자는 투표시간을 연장하면 국민들이 피곤할것이라느니 뭐니 하였고 이 당의 《대통령》선거후보는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면서 거부의사를 밝혔다.
또한 《새누리당》은 투표시간연장을 주장하는 야당에 대해 정치공세니 뭐니하고 몰아대며 소란을 피우고있다.
발언자들은 지금 각지에서 모든 국민이 정치적권리를 행사할수 있도록 선거일을 휴식일로 정하고 퇴근후에도 투표할수 있게 마감시간을 연장할것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으며 현재 10만명이 서명하였다고 밝혔다.
1,000만명을 가까이하는 비정규직로동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선거당일날에도 일하러 나가야 하며 일자리를 떼울가봐 투표에 참가할 시간을 요구하지 못하고 꼬박 현장을 지켜야 하는것이 현 실태라고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이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투표참가를 막아나서며 그 무슨 선거비용을 운운하는데 대해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국민모두의 투표권이 완전히 보장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