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뽈스까독립절에 즈음하여 주조 뽈스까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7일 평양의 금성학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에드와르드 뻬뜨쥐크 뽈스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류경일 조선뽈스까친선협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학원의 교직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연혁소개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학원이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시설들을 갖추고 교육교양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교실 등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