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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창광유치원과 경상유치원에 왕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행복 넘쳐나는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전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이르는곳마다에 어린이들의 요람들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며 제일 좋은것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창광유치원과 경상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왕밤을 보내주시였다.

태양조선의 년대기에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전거리에 궁궐같은 최상의 유치원을 지어주시고 현대적인 유희기재들도 보내주시며 어린이들이 조국의 미래로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육친의 정을 끊임없이 베풀어주고계신다.

어린이들의 교육교양과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주고싶어하시며 칠색송어와 꿀과 같은 보약재들도 거듭 보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황홀한 창광거리, 창전거리의 유치원들에 또다시 넘쳐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유치원 어린이들의 수까지 헤아려 골고루 차례질수 있게 알알이 골라 보내주신 왕밤들에는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우시는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이 깃들어있는 선물이 7일 창광유치원과 경상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였다.

탐스럽고 먹음직스러운 왕밤들을 받아안은 어린이들은 기쁨에 겨워 발을 동동 구르며 어린 마음에도 당의 사랑이 고마와 환성을 목청껏 터치였다.

류별난 왕밤들을 한가슴가득 안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교양원들과 학부형들의 격정이 유치원들에 세차게 굽이쳤다.

일군들과 교양원, 학부형들은 천만부모의 정과 열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강성조선의 미래를 활짝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자라는 행복동이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었다.

유치원 교양원들과 학부형들은 어머니당의 미래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어린이들을 당의 참된 아들딸로, 앞날의 사회주의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감으로 키워갈 열의에 넘쳐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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