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는 온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시켰다.
하여 조선에는 그 어떤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이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는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며 그이의 업적이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길이 빛나도록 하시였다.
베닌사회주의당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기어이 완성해나가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