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중국TV방송과 이란신문이 보도하였다.
10월 30일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동상제막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동상에 김정은령도자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동상제막식에서 연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이 걸어온 지난 60년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대학이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으로,력사가 있고 권위가 있는 세계적인 대학으로 자라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대학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 대학앞에 나서는 영예로운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또한 창립 60돐을 맞이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의 교직원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창립후 지난 60년간 대학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고 숨은 노력가, 직업적혁명가인 교원들은 조선로동당이 아끼는 귀중한 보배들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생들이 인민군대의 핵심골간, 혁명무력의 중핵을 이루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대학의 교직원들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군사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함으로써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지휘성원들을 더 많이 키워내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방송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부인과 함께 김일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모란봉악단공연을 관람하신 소식과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신 소식도 보도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5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준공을 앞둔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을 돌아보신 소식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