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6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부,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몽골민족민주당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캄보쟈푼씬뻬크당 집행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총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정의의 로씨야당 지도자,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와 비서,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와 국제비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총비서,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인민련합 총비서,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총비서, 모리셔스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모리따니공화국을 위한 련맹 위원장,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위원장, 총비서,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메히꼬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사회당 제1부위원장,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전국지도자, 꼴롬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관계비서, 뻬루근로자당 위원장, 뻬루사회당 총비서,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우루과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전국비서,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국제관계부장,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 민주꽁고공산당 전국비서, 미국로동자세계당 전국위원회 비서국 성원, 미국사회로동당 전국위원회 성원,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관계비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전 쏘련국방상,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국제반제조정위원회 총서기,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까타르, 끼르기즈스딴, 따쥐끼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말따, 몰도바,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잠비아, 민주꽁고, 튜니지, 우간다,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칠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 오스트랄리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에서 그들은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위용떨쳐왔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문과 편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뽀르뚜갈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