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대원수회고 스위스위원회 결성식이 1일 바젤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12월 17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께서 서거하신 1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과 조선의 벗들,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회고위원회는 그이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선포하시였다.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김정일동지를 탁월한 사상리론가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우리는 김정일대원수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이의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다.
김정일대원수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