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11월 9일기사 목록
기네농업성 농업과학총국장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파모이 베아보기 기네농업성 농업과학총국장은 조선방문기간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지켜가고있다.

이르는곳마다에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일떠섰다.

훌륭한 새 집들이 무상으로 근로자들에게 차례지고있으며 많은 건축물들에 인민이라는 이름이 새겨져있다.

사람들모두가 사회의 주인으로서 긍지높은 생활을 누리고있다.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에 오늘과 같은 전변이 펼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실천에 빛나게 구현한데 있다.

조선인민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이 위대한 힘을 발휘할수 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를 건설할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근면하고 슬기로운 조선인민이 더 큰 번영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