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충정으로 받들어가려는 열렬한 애국의 마음과 지극한 모성애를 지니고 민족의 대, 선군혁명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우고있다.
이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0월 29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