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자강도 만포방사공장 지배인 주복순, 평양제산소학교 교원 함옥숙, 경상유치원 원장 리강죽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하였다.
그들은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해마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하였으며 뜨거운 인간애로 부모없는 아이들과 난치병에 걸린 학생들을 스스로 맡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와 강성국가건설장들에 내세우고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는 다기능화된 교육환경을 마련하여 음악신동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0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