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가지 자파르 아흐메드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 전 수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정치무대에 나서신 첫 시작부터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시였다.
진보적인류는 김정일령도자의 사업을 보좌해드리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인민의 령도자의 숭고한 풍모를 보았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절세위인들의 비범한 예지와 독창적인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그대로 체현하시였다.
내가 특별히 매혹된것은 인민에 대한 그이의 열렬한 사랑이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세계정치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후대사랑의 화폭을 펼치고계신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앞길을 밝혀주고계신다.
정치와 군사 등에 정통하신 그이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다.
드센 담력과 배짱으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시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실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