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고고학자들이 력사유적들을 새로 발굴하였다.
황해북도 승호군 리천리일대에서는 신석기시대의 집자리 2개와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3개를 발굴하였다.
발굴과정에 질그릇과 단지, 돌도끼, 활촉 등 여러가지 석기 및 청동기유물들이 나왔다.
평양시 삼석구역 호남리의 표대부락에서도 신석기시대의 집자리 2개와 유물들을 찾아냈으며 락랑구역에서는 벽돌무덤, 귀틀무덤, 나무곽무덤, 독무덤을 비롯한 20여기의 각이한 옛 무덤들을 발굴하였다.
이러한 집자리들과 무덤들, 유물들은 당대사회의 문화를 연구하는데서 귀중한 자료로 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