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리명박역도의 특대형부정부패범죄인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것이 두려워 갖은 비렬한 술책을 다하고있다.
괴뢰청와대는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에 대한 특검수사를 이모저모로 방해하고있다.
자료확인을 위해 콤퓨터하드디스크를 요구하는 특검의 요청을 거부하였고 특검법의 국무회의심의를 지연시켰다.
또한 리명박일가족속의 특검출석요구를 여러차례 미루었으며 변호인을 내세워 청와대직원들에 대한 소환을 자제하라고 압력을 가하였다.
리명박역도의 형 리상은이 자기의 서면진술서를 청와대행정관이 작성하였다고 고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그에 대해 모른다고 하고있고 괴뢰경호처는 관련자료들을 모두 제출할데 대한 특검의 요구에 계속 버티고있다.
남조선의 참여련대는 6일 이와 관련하여 발표한 론평에서 청와대가 특검수사를 방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나 사건관련의혹들은 계속 밝혀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이 리명박의 뜻에 따라 청와대에 의해 벌어졌다는것이 분명해졌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청와대는 더이상 수사를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