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이 괴뢰검찰당국의 편파적인 수사놀음에 항의하여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대검찰청의 지휘밑에 13개 지방검찰청이 통합진보당 성원들과 관련 시민들 1,000여명을 소환조사하며 무려 7개월간에 걸쳐 폭압선풍을 일으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이번 수사과정에 검찰의 주장이 무근거하다는것이 밝혀졌다고 말하였다.
야당에 대한 폭압적망동은 반드시 력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하면서 검찰당국이 부당한 탄압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도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세력의 권력연장음모를 저지시키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