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회상실기도서 《선군혁명령도를 이어가시며》 제1권이 발행되였다.
도서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상을 직접 목격한 일군들이 쓴 회상실기 24건이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선군조선에 대통운이 텄습니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인품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민족의 대통운이 서술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린 시절에 총도 쏘시고 승용차도 운전하시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시였을뿐아니라 세계정치는 물론 군사를 비롯한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시고 백두의 영웅남아다운 담력과 배짱을 보여주신 력사적사실들을 회상실기 《백두의 기상이 차넘치는 영웅남아》, 《사격장에 메아리친 환호성》등이 전하고있다.
회상실기 《새해진군길에 울리신 첫 포성》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2010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훈련을 지도하시면서 몸소 땅크를 모시고 멸적의 포성을 울리시여 총대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두산총대로 굳건히 계승완성해나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선언하신 내용이 들어있다.
회상실기 《최첨단돌파의 밝은 전망을 펼쳐주시여》, 《과학기술인재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주시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문가들도 놀라게 하는 해박한 지식으로 최첨단돌파의 밝은 전망을 열어주시였으며 교원, 연구사들을 나라의 보배로 아끼고 내세워주신 사실들을 전하고있다.
도서에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버이장군님과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며 바치신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감명깊게 보여주며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보여주는 이야기들도 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