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7일부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선군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령도로 조선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1990년대중엽부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군력강화에 보다 박차를 가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령도로 조선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세기말엽 제국주의자들의 봉쇄책동으로 나라가 엄혹한 경제적난관을 겪던 시기에도 사회주의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게 하시여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굳게 간직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력사에 그이처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순직하신분은 일찌기 없었다.
신문은 조선에서 강성국가건설의 포성이 울려퍼지고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