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오끼나와주둔 미군병사가 일본인중학생을 구타하고 부상을 입히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집안에 강도를 들여놓은것으로 하여 초래되는 당연한 귀결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군병사들은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지고 살인과 강탈,폭력을 쾌락으로 여기는 정신적타락분자, 강도의 무리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병사들은 한시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는 광신자들이다.미군병사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현지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군의 살륙과 강탈,강간행위가 빈번해지고 인민들의 원성이 하늘에 닿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제가 무고한 주민들에게 감행한 학살만행은 세상에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
일본도 례외가 아니다.1995년에 미군병사 3명이 12살난 일본인소녀를 유괴하여 성폭행한 사실,올해 8월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원이 길가에서 40대의 녀성을 넘어뜨리고 온갖 추잡한 행위를 한 사실을 비롯하여 주일미군의 범죄건수를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범죄를 하나의 쾌락으로,제일가는 도락으로 여기는 미군병사들에게 야간외출금지령이나 내린다고 해서 만사가 해결되리라고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범죄의 서식지,악의 온상을 들어내기 전에는 해외주둔 미군의 범죄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