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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유엔무대에서의 반공화국《인권》소동 배격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유엔무대에서 생뚱같은 거짓말로 존엄높은 조선의 제도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이 여기저기를 싸돌아치며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니 저쩌니 하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것은 사실 저들의 이루 말할수 없는 인권허물로 오금저려하는자들의 추태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유엔에서 진행된 제2차 정례인권검토심의에서 남조선당국에 악명높은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권고하는 결정이 채택되였다.

그런데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요구에는 귀를 틀어막고 어처구니없이 동족을 걸고들며 《인권》모략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그 속심은 《보안법》페지를 주장하는 남조선과 국제사회의 규탄요구를 눅잦히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자는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는 중요한 목적은 동족대결의 광풍을 더욱 요란히 일구자는데 있다.

괴뢰들은 얼마전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고 떠들면서 전례없는 규모의 《호국》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에 나섰다. 하지만 역적패당의 망동은 《대통령선거》를 앞둔 고의적인 《북풍》조작책동으로 각계의 규탄배격을 받고있다. 궁지에 몰린 괴뢰들은 모략적인 《인권》문제를 또다시 여론화하면서 대결소동을 어떻게 하나 강화하여 저들의 흉악한 목적을 기어이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누워서 침뱉는 격의 부질없는짓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그들자신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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