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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단위에 모자이크벽화를 모시였다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신천군, 은률군, 고산군, 배천광산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신천군을 수십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며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은률군과 고산군에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배천광산을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제대군인들과 기술자들을 보내주시고 현대적인 채굴설비들도 마련해주시였으며 광산종업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해주청년역에는 해주-하성철길공사를 발기하시고 75일동안에 끝내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완공된 철길의 개통테프를 끊으시는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모셔졌다.

평원군, 숙천군, 증산군, 2.8직동청년탄광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한평생을 수놓으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태양상을 모자이크벽화로 모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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