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앞두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적극 기여한 어머니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표창식이 1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관계부문 일군들, 어머니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현순화, 윤신옥, 김순실, 우선옥, 박춘실, 김영옥, 김춘희, 유춘영, 김선녀, 손봉선, 방분월, 오정희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14명에게, 로력훈장이 21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6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95명에게, 공로메달이 91명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