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어머니날을 맞으며 특색있는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국가우표발행국, 만수대창작사, 조선산업미술창작사에서는 도안창작으로부터 인쇄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접이식 또는 외겹으로 된 15종의 많은 축하장들을 만들었다.
축하장들에는 《어머니날》, 《11.16》,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나는 어머니를 사랑해요》등의 글발들이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다.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온 나라 아들딸들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갖가지 아름다운 꽃다발, 꽃송이들이 화려하게 형상되여있다.
축하장들가운데는 인민군군인들속에 둘러싸여 축하의 인사를 받는 영웅어머니와 귀여운 어린이를 품에 안고 행복에 넘쳐있는 어머니의 모습 그리고 평양산원을 반영한 축하장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