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5일부터 그 무슨 《방위태세강화》의 미명하에 오끼나와주변 해상에서 《자위대》무력과 미군무력이 참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14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를만 한 방대한 대병력을 동원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은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 주변나라들을 위협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은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첨단군사장비들을 적극 개발하고 유사시 미군무력과의 공동작전실행능력을 더욱 완비하여 임의의 군사적목적도 손쉽게 달성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미군무력과의 합동군사연습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있다.미국을 등에 업으면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주변정세를 긴장시키는데도 좋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을 위한 궁극적목적달성에도 유리하기때문이다.
때문에 지금 일본반동들은 미군무력과의 군사적결탁관계강화라면 덮어놓고 헤덤비고있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미국의 옷섶에만 매달리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것처럼 생각하고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에 편승하여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어리석은 망상은 기필코 비참한 종말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세상돌아가는 리치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