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해외행각에 앞서 무슨 변이나 난듯이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한 리명박역도는 또다시 《북의 도발가능성》이니,《선거개입》이니 하면서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14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집권기간 온갖 죄악을 저지른 대가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된 비참한 처지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역도가 《북풍》조작책동의 맨 앞장에서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그 속심에 대해 까밝혔다.
그것은 이번 《대통령선거》결과가 리명박역도의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때문이다. 보수패당의 재집권음모가 실패할 경우 역도는 잘돼야 감옥행이다. 《새누리당》후보의 지지률이 도무지 오르지 않고있는데 바빠맞은 역도는 체면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제가 직접 나서서 모략적인 《북의 도발》과 《선거개입》설을 내돌리며 《안보위기》를 조성하여 《새누리당》에 유리한 《선거》국면을 조성하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이다.
론평은 《안보위기》조성도,《북풍》조작책동도 역도를 함정에서 건져주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괴뢰보수패당의 《북풍》조작책동에 결코 속지 않을것이며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가증스러운 반역무리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기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