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공원들이 평양의 여러곳에 꾸려지고있다.
수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대동문주변에만도 1만 수백㎡의 부지면적을 가진 체육공원이 생겨났다.
이곳의 로라스케트장과 배구장, 롱구장, 바드민톤장이 완성단계에 이르렀다.
로라스케트장에는 경기주로와 함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연습장이 있다.
로인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여가시간에 체력단련을 할수 있게 각종 운동기구들도 설치되고있다.
휴식터들을 아담하게 만들고 록지조성도 특색있게 하고있다.
북새강안체육공원과 청류체육공원에도 체육기재들이 새로 들어앉았다.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지피식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원형의자와 등받이의자들이 설치되여 공원의 풍치를 더욱 돋구어주고있다.
이밖에도 보통강체육공원 등도 시민들과 어린이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완공의 날을 앞두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리일송(남자, 41살)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해가는 군인들의 순결한 애국심으로 하여 공원들이 날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며칠사이에만도 여러 체육경기들을 보아주시고 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을 찾아주신것만 보아도 나라의 체육발전에 대한 그이의 관심이 얼마나 높으신가를 잘 알수 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내올데 대한 중대한 조치도 취해졌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으신 최고령도자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로 하여 체육강국건설에서도 큰 전변이 일어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