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들은 어머니들을 선군혁명의 미래를 안아키우는 담당자로, 조국의 강성번영에 훌륭히 이바지하는 애국자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