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부대통령 베흐루즈 머로디가 12일 테헤란에서 진행되고있는 국제회의에 참가한 조선 무역상 리룡남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부대통령은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접견을 받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면서 그이는 강의한 의지를 지니시고 조선인민을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이란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