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1월 15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문학예술활동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 관철에서 문학통신원들의 역할을 높이자》를 발표하신 30돐이 되는 날이다.
로작에는 문학예술활동을 대중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문학통신원들이 창작에서 지켜야 할 원칙과 과업 등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기념보고회가 14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작가, 문학통신원들, 평양시내 대학 교원, 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신용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에 군중문학창작을 통일적으로 지도하는 정연한 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지난 30년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문학통신원들이 소설, 시, 아동문학, 영화문학을 비롯한 문학작품을 수많이 창작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군중문학창작사업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