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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 업적 칭송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는 강연회가, 체스꼬 왈로순회사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에 대한 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령도자,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정일동지의 사상의 위대성, 령도의 현명성에 매혹되여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의 혁명위업, 선군위업은 김정은원수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그이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와 국제관계발전을 주도하신 가장 로숙한 정치원로,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체스꼬 왈로순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해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과 체스꼬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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