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7일부가 남조선당국의 무력증강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제가 아시아에 대한 군사적진출을 강화하고있는 속에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해 미싸일사거리를 연장하는 등 무력증강책동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렬거하였다.
남조선은 조선을 반대하는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다음해에 군사비지출을 대폭 증가하는 한편 미국의 전략적목적에 따라 제주도에 대규모의 해군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전략에 따라 조선과 중국을 목표로 남조선에 수많은 군사기지를 설치하였다, 일본은 미국과의 군사협조관계를 유지하면서 오끼나와군사기지를 강화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