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기념 토론회에 참가하였던 재미동포들의 조국방문귀환보고모임이 9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 로길남,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 등이 조국방문활동에 관한 발언을 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10월 평양에서 개최된 10.4선언발표 5돐 기념토론회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를 과시한 계기로 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 조국은 그 어느 강대국도 침범할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도처에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조국방문기간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모습, 인민들의 열렬한 충정의 마음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북과 남이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철저히 실현하여 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조국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