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을 받들어올리시여 조선인민에게 영원한 수령복, 장군복을 안겨주시고 민족만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고있다.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 서기장은 강반석녀사와 김정숙녀사는 조선의 태양들을 안아키우시였으며 녀성해방위업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싸우신 걸출한 혁명가들이시라고 하면서 그분들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와 네팔신문 《아르판》은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안아키우신 강반석녀사의 생애는 가장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생애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훌륭한 어머니,위대한 스승이 계시였기에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에 벌써 주체사상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조국해방과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실수 있었다고 전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현대조선의 빛나는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고 하면서 녀사이시야말로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김정숙녀사께서는 안온한 저택의 포근한 요람이 아니라 준엄한 항일대전의 총포성이 울리는 백두산밀영의 소박한 귀틀집에서 아드님이신 김정일령도자를 쪽무이포단에 안아키우시며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는 뷸레찐에, 브라질사회주의청년동맹은 인터네트에 김정숙동지께서 김정일동지를 미래의 선군령장으로 키우신 업적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서기는 김정숙녀사를 떠나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