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산토메 프린시페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래전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력사적관계이다.
김일성주석은 새 사회건설을 위한 산토메 프린시페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신 잊지 못할 은인이시다.
그이께서 몸소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전면적으로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