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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단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 단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동북아시아지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통해 세계지배를 추구하는 미국의 책동을 폭로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이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은 이미 지난 10월 7일 미국과 모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지역을 선제공격할수 있게 미싸일사거리를 연장하기로 하였다는것을 공개하였다.

조선은 남조선의 이러한 결정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아시아와 태평양지역을 지배하려는 미국의 전략적목적실현의 일환이라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지난 세기 랭전시기부터 미국은 세계지배전략에 따라 별세계전쟁,미싸일방위체계구축 등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책동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부쉬행정부시기에 보다 로골화되였으며 오늘도 계속 답습되고있다.

글은 유럽과 아시아에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여러 나라들의 커다란 반발을 초래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로 인하여 아시아지역에는 신랭전시대가 도래하고있다고 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폭로규탄하면서 전세계평화애호력량이 여기에 응당한 주의를 돌리고 이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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