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과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6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주 싼또스시 시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인민들이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세기의 위인이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그대로 계승발전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위대하신 령도자들의 뜻을 받들어 조선땅우에 반드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야말것이다.
브라질 싼 빠울로주 싼또스시 문화국장은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정치원로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에서의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김정일령도자의 뜻을 받들어 조선을 더욱 부강번영하는 나라로 건설해나가고계신다.
희세의 위인들을 령도자로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가장 큰 행운이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의 인사들은 김정일령도자의 풍모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였다고 하면서 선군의 기치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