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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인권》나발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어느 한 나라를 행각하면서 《북인권상황에 우려》한다느니, 그 무슨 《문을 열어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이 해외에 나가서까지 《인권》나발을 불어대며 공화국을 걸고들고있는것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자의 역겨운 추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역도가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를 감히 건드리며 더러운 입을 함부로 놀리는데 대해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집권기간 내내 군사독재시대의 폭압기구와 탄압수법들을 고스란히 되살리고 《보안법》을 비롯한 파쑈악법들을 마구 휘두르며 남조선사회를 피비린내나는 인권유린지대, 참혹한 민주의 페허로 만든 장본인이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자신이다.

집권말기인 지금 괴뢰보수당국의 파쑈적인 인권유린행위는 오히려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막다른 골목에 빠진 역도는 제 집안에서는 물론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대결소동을 악랄하게 벌림으로써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주려고 획책하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리명박역도가 이번에 해외에서 《인권》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든것은 반공화국도발로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나보려는 대결미치광이의 궁여지책이다.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인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온갖 권리를 다 보장해주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엄중한 도발이다.

동족대결과 파쑈폭압에 명줄을 걸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어리석게 발악하는 반역의 무리를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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