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어머니날을 경축하여 막을 올린 은하수음악회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노래》가 련일 진행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녀맹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애국가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녀성방창 《자장가》, 《어머니생각》, 혼성중창 《노래하자 어머니의 날》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녀성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우시며 후대육성과 주체혁명위업계승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어버이사랑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영웅어머니들이 부른 노래 《어머니의 행복》은 온 나라 녀성들과 후대들을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장내를 끓어번지게 하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인민은 일편단심》, 녀성5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받들어모실 천만군민의 신념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혼성대중창 《그대는 어머니》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