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에 의하면 연평도포격사건이 발생한지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이 연평도에서 전쟁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괴뢰합동참모본부는 해병대가 23일 이 섬에서 지휘참모연습과 전투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때를 같이하여 괴뢰당국이 그곳에서 그 무슨 참배식이니, 기념식이니, 위령탑제막식이니 하는것들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대고 감히 선불질하였다가 쓰디쓴 패배를 당했던 그날의 포격전에서 괴뢰호전광들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이를 북침도발의 계기로 만들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