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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특집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끝없는 헌신과 로고로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주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수행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발전시키시였으며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온 사회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조선을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오늘 조선에는 그 어떤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이 마련되여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만년토대도 마련해놓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한생을 다 바쳐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길이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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