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대원수거리 명명 1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신문 《인민》 14일부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으로부터 선물을 받으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이민위천의 한평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부터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운명을 같이해나가시는 과정에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평범한 로동자,농민의 가정을 방문하시여 그들의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세라 극진히 보살펴주신 그이의 한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가 해방된 다음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2만 600여개의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어버이로,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