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한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지 60돐이 되는 다음해 7월을 계기로 전세계의 조선의 벗들과 진보적인민들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조선반도를 둘로 갈라놓은 미제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규탄하는것이 중요하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남조선인민들의 모든 불행의 화근인 남조선주둔 미군의 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전승 60돐을 맞으며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같은 날 프랑스조선친선협회도 호소문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