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열의로 들끓는 조선에서 제16차 전국체육기자재창안품전시회가 열리였다.
전시회는 오늘부터 평양시 청춘거리의 바드민톤경기관에서 진행되고있다.
기자와 만난 체육과학연구소 실장 강철규(남자, 47살)는 체육기자재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체육의 대중화와 체육기술발전을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전시회에는 전국의 체육기자재공장들과 체육과학연구기관들, 체육단들 그리고 체육부문의 전문가, 기술자, 애호가들이 창안한 수백종에 수천점의 체육기자재들이 출품되였다.
체육강국건설을 위하여 크나큰 관심을 기울이며 체육인들에게 훌륭한 기자재들을 보장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연구소에서도 많은 창안품을 내놓았다.
전시회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된 운동 및 경기용기자재들과 과학측정기구들, 체력단련기재들은 현실에 적극 도입되여 나라의 체육발전을 추동하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