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유엔총회 제67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안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보고서》와 안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구성에서의 균등한 대표권과 성원국확대문제》토의시 조선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안보리사회가 극소수 나라들이 국제관계의 제반 원칙들을 무시하고 저들의 전략적리익실현을 위한 일방적행위를 합법화하는 공간으로 계속 악용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그 대표적실례로 지난 4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또다시 문제시하는 의장성명발표를 강요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보다 훨씬 더 우위를 차지하는 보편적인 국제법들에 의하여 공인된 자주적인 우주리용권리를 계속 행사해나갈것이다.
우리는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우주개발기관을 확대강화하고 정지위성을 포함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계속 쏴올릴것이다.
그는 안전보장리사회개혁과 관련한 대표단의 견해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선 안전보장리사회 활동에서 공정성과 비선택성을 보장하는데 선차성이 부여되여야 한다.
또한 제재와 무력사용과 같은 국제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수 있는 안전보장리사회결의들은 총회의 검토와 승인을 거쳐 효력이 발생하도록 하는 제도가 수립되여야 한다.
안전보장리사회구성확대는 쁠럭불가담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대표권을 충분히 보장하는 방향에서 진행되여야 한다.
상임리사국이 확대되는 경우에도 과거죄행에 대하여 사죄,배상하지 않고 최근에는 령토팽창야망을 추구하면서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는 일본의 상임리사국진출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