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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으로 투쟁하며 창조해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나게 결속하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꾸리기에서 보여준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는 올해전투의 승리적결속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귀중한 정신적량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슨 일이나 대담하고 통이 크게,불이 번쩍 나게,완전무결하게 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분출의 본보기이고 우리 조국의 비약과 혁신의 원동력이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하는 투쟁기풍과 일본새에는 당에서 준 과업을 끝까지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는 고지식하고 성실한 사업기풍,왕성한 투지와 패기와 정열에 넘쳐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는 무한한 헌신성과 투신력을 비롯하여 1970년대의 시대정신이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완강하게 돌진해나가는데 1970년대처럼 창조와 혁신의 불길드높이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는 근본열쇠가 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로서 뜻깊은 2012년에 충정과 애국헌신의 뚜렷한 삶의 흔적을 새기려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인민군군인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사설은 자기 령도자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인민군군인들의 무한한 충정의 세계를 따라배워야 하며 인민군대의 용감무쌍하고 지칠줄 모르는 공격정신을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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