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도는 얼마전 동남아시아나라 행각과정에 《북의 인권상황에 우려》한다느니, 《인권과 자유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느니 하고 주제넘게 횡설수설하였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애당초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명분도 상실한지 오랜 리명박역도가 해외에 나가서까지 판에 박은 《북의 인권》타령을 늘어놓았으니 역도의 동족대결히스테리를 고칠수 있는 약은 없는것 같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역도가 감행한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는 동족을 헐뜯는 《인권》타령을 늘어놓다 못해 《자유의 바람》이요 뭐요 하면서 《전세계 국가들이 민주주의체제로 변모》하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횡설수설했다. 이로써 우리에게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어 《체제변화》를 유도하려는 역도의 흉심이 낱낱이 드러났다. 최근 역도가 부모처자도 모르는 인간쓰레기들을 부추겨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는것도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으려는 흉계의 산물이다.
사실들은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도 개선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도 짓밟힌 인권을 되찾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역도가 질주하는 동족대결의 종착점은 파멸의 낭떠러지이다.역도는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기 전에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로 만들고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낸 죄악으로 하여 차례질 파멸의 운명에 대해서나 걱정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