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가과학원과 사회과학원창립 60돐에 즈음하여 과학자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한 국가과학원 소장 김사명, 연구사 차동민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국가과학원 소장 류성은, 연구사들인 박재룡, 김순, 한경화, 함흥분원 연구사 장희수, 사회과학원 소장 공명성,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실장 김창경, 연구사 안명일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국가과학원 부국장 정도준, 소장들인 리선희, 고기훈, 부소장 김영일, 실장들인 리석룡, 림덕홍, 하인수, 연구사들인 윤창식, 백영웅, 함흥분원 실장 임광혁, 연구사 라홍순, 리과대학 연구사 림정남,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서기장 고인배, 사회과학원 실장들인 리창진, 조휘남, 김지원, 장성남, 연구사 홍석희, 부원들인 안종혁, 탁룡범이 박사의 학위를 그리고 18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수여식이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