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 급양봉사부문 각, 관들의 료리경연이 20일부터 22일까지 평양에서 있었다.
인민봉사총국부문, 각 도소재지부문, 시, 군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경연에는 25개 단체의 료리사, 접대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발전시켜온 주식과 여러가지 료리들을 현장에서 만들어 전시하였다.
경연은 전문가심사와 함께 손님들의 구미와 요구에 따라 그 자리에서 봉사를 하고 평가를 받는 대중심사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칠성각, 련못관(1부류), 신흥관, 해안관(2부류), 만포각(3부류)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면서도 갖가지 색과 조형미를 살린 대중음식들을 내놓았다.
22일 페막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