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 연해변강지부 특파기자 위노그라도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차례의 로조수뇌상봉을 마련하심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과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회고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이 높이 받들어모신 또 한분의 위대한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로조선린우호관계는 더욱 확대발전될것이며 김정일동지의 리상은 현실로 꽃펴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 원동련방종합대학 부교수 말쩨바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신 사려깊고 현명한 인민의 령도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도 래일도 세계 수억만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를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무적필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세계정치와 국제관계발전을 주도해나가신 가장 로숙한 정치원로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