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1월 2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식자유는 온갖 범죄의 근원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식자유는 미국사회에서 보편적인 가치관으로 되고있으며 미국인들의 사고관점을 형성하는 기둥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명백히 찍어말한다면 미국식자유는 온갖 범죄를 낳는 근원이라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식자유는 미국사회에 오래전부터 만연된 실존주의로부터 흘러나오고 그후 잡다한 사회정치학, 철학조류들이 혼탁되는 속에서 형성된 썩어빠진 가치관이다.미국식자유의 본질은 극단한 자유주의와 개인주의이다.

미국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제 하고싶은짓을 마음대로 하려 하고있다.이것이 미국식자유이다.

미국은 이러한 극단적인 반인륜적자유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미국은 해외에서 미국식자유를 운운하며 해당 나라들에 미국인에 한해서는 치외법권을 보장해줄것을 강요하고있다. 이로부터 남조선이나 일본,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미국인범죄자들은 그 지역사람들을 무시하고 우롱하면서 활개치며 범죄를 저지르고있다.

미국내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는 강간, 강탈, 총기류범죄행위들은 미국식자유가 몰아오고있는 대표적실례들이다.미국내에서 미국식자유는 약육강식의 생활질서, 패륜패덕의 생활방식을 조장하는 사상적근원으로 되고있다.

미국의 침략적인 대외정책도 미국식자유에 기초하고있다.

미국은 무제한한 자유를 부르짖는 독점재벌들의 리익을 위해 대외정책을 작성하고 실행해나간다.

미국식자유는 실지에 있어서 자유가 아니라 극단한 방종이다.미국식자유를 정치에 도입하였던 나라들은 사회생활의 혼란과 민족풍습의 파괴 등으로 하여 고통을 겪고있다.미국식가치관이 세계의 배척을 받고 미국이 국제적으로 몰리우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