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수많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새로 건설되여 준공된후 지난 2년간 3,080여개 단체에 34만 3,100여명이 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
계급교양관에는 500여장의 사진과 280여종에 710여점의 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애국자들이 집단학살된 밤창고와 490여명의 애국자묘를 비롯하여 야외교양장소들도 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당시 면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1,050여명의 주민들을 110여가지의 살인수법으로 무참히 학살하였다.
계급교양관에서는 1,500여점의 증거자료들을 새로 발굴하였다.
참관자들은 사진들과 증거물들앞에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을 금치 못하고있다.(끝)